양산통도사1 양산 통도사 극락암 - 봄의 기운 평일동안 집에만 있는것이 답답한 우리가족은 주말을 이용해서 야외로 바람을 쐬고오려고 하고있는데요. 많은 분들 우리와 같은 생각이신지 부산근교 기장 일광쪽 도로가 너무 많이 정체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번주는 양산 통도사로 다녀왔어요. 통도사 내의 수많은 암자들중 극락암이라는 곳인데 암자라고 하기엔 규모가 꽤 크더라구요. 여기도 역시나 평소보다 많은분들이 오신것같아요. 극락암은 첫방문인데 아주 아름다운 절이었어요. 아기자기하게 조경도 잘 가꿔져있고, 방문자들을 위해 믹스커피까지 갖다놓으셨더라구요. 오랜만에 종이컵 인스턴트 커피도 한잔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아서 카메라를 연신 누르게 되네요. 다들 집에 갇혀있다가 나오셔서 그런지 표정들이 밝으시더라구요.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한적해보입니다... 2020. 3. 20. 반응형 이전 1 다음